Nielsen Koreanclick

News Flash

January 23, 2015

 

Monthly Topic

12월의 인터넷 서비스 동향

12월의 PC 평균 인터넷 이용 시간은 1,422 분으로 전월 대비 2.2% 증가했습니다. 연령별로는 기말고사 일정 준비로 10대 연령층 이용자의 감소폭이 12.4%로 가장 크게 나타났으며, 30대 초반 연령층의 이용 감소가 뒤를 이었습니다. 40대 후반, 50대를 중심으로 인터넷 이용이 증가하여 타 전체 인터넷 성과는 증가했습니다.

- 전월 대비 PC 인터넷 평균 이용시간 (2014 12) -

12월 월간 평균 방문 사이트 개수는 전월 대비 1.2% 증가한 49.8개로 조사되었습니다. 저연령대의 이용 사이트 개수 감소가 두드러진 반면, 50대 이상의 방문 사이트는 증가했으며, 가장 많은 사이트를 방문하는 20대 후반 연령대의 방문 사이트 수는 65.7개를 기록했습니다. more

 

Focus On

Mobile First 확산과 매체 이용 변화

지난 2014 12 4, 대만에서 열린 구글(google) <Mobile First World Conference>에서 에릭 슈밋 CEO Mobile Only 시대의 도래에 대해 강조하였습니다. Mobile Only 시대는 PC에서 모바일로 옮겨가는 Mobile First시대를 넘어 모바일에서만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일상생활을 하고 비즈니스를 처리하는 시대를 뜻합니다.¹ 이는 그가 2010 2월 스페인에서 열린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새시대의 새로운 규칙은 Mobile First’라고 주장한 이후 4년 만에 완성된 규칙의 확인이자 미래 매체 환경에 대한 또 하나의 확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에릭 슈밋 CEO는 국내 모바일 서비스인 ‘카카오톡’과 ‘라인’을 언급하며 Mobile Only 시대는 소프트웨어의 영향력이 큰 아시아가 주도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 새로운 Mobile Only 시대의 시험대(test bed)로 아시아, 그 중 한국을 주목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닐슨-코리안 클릭은 국내 Mobile First 이용자들의 확산 과정을 살펴보고 이에 따른 매체 이용 지형의 변화를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1. Mobile First의 보편화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은 이미 84%에 이르러 (2014년 기준, 이용자 수 28,307천명)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으며 스마트폰 이용 시간도 일 평균 3시간 44분이나 되어, 모바일 접근에 대한 보편화는 이미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림 1] 참고) more

- [그림 1] 스마트폰 이용자수⑴ 와 일평균 이용시간 추이⑵ -

 

Ranking

도메인별 웹사이트 순위, 뉴스/미디어 카테고리 순위,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 순위

 

Nielsen Buzzword

굿바이 작심삼일, 새해맞이 풍속도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마다 지난해 세운 계획과 생활을 반추하여 올해의 목표와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계획하고 꾸준히 이행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기입니다. 소셜미디어 상에서도 이를 반증하듯 ‘새해 목표’ 관련 게시글이 12 29일부터 전일 대비 2배 증가하기 시작하여, 12 31일부터 1 2일까지 약 5 5백 건 이상 발생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야심찬 새해 목표를 세우고 다이어리나 소셜 미디어 등에 기록해 두셨나요? 소셜미디어 분석을 통해 여러분의 새해 목표를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more

굿바이 작심삼일, 새해맞이 풍속도

내용에 관한 문의는 닐슨 코리안클릭 cs3팀으로 연락 바랍니다.
전화: 02-2122-0165~8 / 팩스: 02-753-3761 / 이메일: cs3@koreanclick.com

 

닐슨 코리안클릭

내용에 관한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 바랍니다.
전화: 02-2122-7000 / 팩스: 02-753-3761 / 이메일: sales@koreanclick.com
저작권 보호방침 데이터 활용 가이드라인
메일 수신동의 여부를 확인한 결과 회원님께서 수신을 동의하셨기에 발송되었습니다. 더 이상 받지 않으려면 [수신거부] 버튼을 눌러주세요.
Copyright
Nielsen KoreanClick. All rights reserved.

 

Posted by 하이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