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미디어는 진화를 거듭해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으며 새로이 생겨난 미디어는 기존의 전통 미디어와 상호작용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미디어 이용자들은 TV, 컴퓨터, 스마트 폰 등 다양한 미디어 기기을 통해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습니다이에 닐슨에서는 미디어 생태계를 태양계에 비유하여 Nielsen US Consumer Usage Report를 발간하여 소비자들의 미디어 이용행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2012년 9월 기준으로 미국에서는 2억 8천 9백만명이 1대 이상의 텔레비전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4대 이상의 텔레비전을 소유하고 있는 소비자는 1억 2천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86%의 소비자는 DVD Player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는 HD 케이블(75%), 비디오 게임 콘솔(56%)를 TV와 함께 이용하고 있습니다.


■ 2009년 82%의 보급률을 보였던 피쳐폰은 2012년 현재 보급율 44%로 감소했으며 공중파 TV 시청(Broadcast TV/Over-the-Air only)은 2003년 16%가 이용했으나 2012년 현재 9%만이 공중파만을 시청하고 있어 메인 미디어 궤도를 벗어나 그 수와 영향력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컴퓨터를 통해서 온라인에 접속하는 미디어 이용자들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나 Blog 서비스에(20.1%) 가장 많이 접속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온라인 게임(8.1%), E-mail(7.1%) 순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소셜 미디어 사용 시, 소비자들은 컴퓨터(94%)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 모바일 폰(46%), 그리고 태블릿(16%)이 뒤를 이었습니다.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 시에는 문자(14.1%), 소셜 네트워크(10.2%), 전화(5.5%), 이메일(5.3%) 순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스마트폰을 사용해 쇼핑을 즐기는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으로 적합한 가게를 찾고(78%), 제품의 가격을 확인하며(63%) 구매에 대한 후기를 남기기는(22%)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미디어 이용 행태가 다양하게 변화함과 동시에 즉각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의 이용 역시 늘어났기 때문에 기업들은 소셜 리스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액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한 공중파 방송사는 뉴스, 드라마와 관련하여 홍보실에서 운영중인 40여 개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한번에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소셜 미디어 허브를 구축했고. 케이블 방송사도 별도의 SNS 채널을 구축하여 시청자들이 방송 콘텐츠를 온라인 상에서 공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미디어 디바이스를 이용하여 콘텐츠를 소비하는 행태를 십분 반영한 것으로 보아야겠습니다. 이러한 미디어 환경 변화에 의한 각 기업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 다각화는 미디어 기업이 아닌 일반 소비재 기업에서도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고서의 원문은 Nielsen Wire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An article featuring this report is available on Nielsen Wire.
원문보기 :
http://blog.nielsen.com/nielsenwire/consumer/exploring-the-consumer-media-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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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특정 집단의 미디어 이용 및 온라인 활동 행태는 그들이 가진 사회·문화적인 환경에 따라 다른 특징을 나타냅니다. , 동일 국가 내에서도 인종별로 선호하는 미디어 매체나 그 이용 시간 및 활용이 다소 다른 양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에 닐슨 글로벌에서는 미국 내 흑인 소비자들의 디지털 라이프를 분석해 마켓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타겟 시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는 것과 동시에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는 것이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이니만큼, 본 보고서를 통해 분석의 눈을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닐슨이 최근에 발간한 ‘Cross-Platform Report’에 따르면 미국 내 흑인 소비자들은 다른 인종그룹에 비해 TV 시청량이 많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 내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의 미디어 소비 행태를 조사한 결과 TV와 온라인, 모바일, 소셜 네트워킹을 비롯한 온오프라인에서 상당한 구매력을 보이고 있어 마케터들에게는 이들을 사로잡는 것이 핵심 과제가 되었습니다. 본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내 흑인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행태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나타낸다고 합니다(분석 기간 : 2011년 4분기).



l  모바일 이용자 중 62%가 무료광고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으며, 43%가 광고 영상이 흥미로울 경우 집중하여 보는 경향이 있다고 응답하여 광고에 수용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l  흑인 성인 중 63%가 온라인 쇼핑 경험이 있으며, 상품 구매 전에 검색 엔진에서 쇼핑 정보를 탐색하는 흑인 소비자는 67%, 소매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을 방문하는 소비자는 64%로 나타났습니다.



l  인터넷 사용 시간 중 22%를 소셜 네트워크나 블로그를 방문하는 데 소비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기타를 제외한 카테고리 중에서는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합니다. 더불어 흑인 성인 중 72%가 소셜 네트워크에 하나 이상의 계정을 가지고 있으며, 여성이 남성에 비해 블로그 개설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l  흑인 소비자들은 주당 57시간을 TV 시청에 할애하며 이는 타 인종 집단과 비교해서도 가장 많은 시청량을 보이는 중시청자 그룹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의 마케팅 환경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타겟 시장 및 소비자들의 사회•문화적 맥락을 이해하여 매체를 전략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셜 네트워크의 등장으로 권력의 편재 현상이 어느 정도 완화되고 있으며 1인 미디어 파워가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만들어 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막강한 구매력을 지닌 흑인 소비자들을 기업들이 등한시 할 수 있을까요? 타켓 시장을 공략하고 나아가 신규 시장을 발굴하고 진출하는 데 가장 최적의 전략적 카드를 제시하는 키는 다양한 소비자층의 특성과 변화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보고서의 원문은 Nielsen Wire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An article featuring this report is available on Nielsen 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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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의 사회적 활동과 공정 무역 등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수익금의 5%를 기부합니다.” 또는 해당 제품을 구입하시면 동일한 제품이 개발도상국 아이들에게 전달됩니다.”와 같은 문구를 보는 일도 더 이상 신기한 일이 아닙니다.

1999년 미국의 대표적인 NGO 단체인 글로벌 익스체인지(Global Exchange)는 스타벅스에 공정무역 커피를 구입하여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돌려주라고 요구하며 캠페인과 시위를 벌입니다. 스타벅스는 처음에는 이를 거절했으나 개발도상국 커피 농장과 노동자를 착취한다는 소비자의 인식이 높아지고 사회적 비판이 일면서 공정무역 커피 구매를 시작하였습니다.

네슬레(nestle)도 그린피스를 통해 네슬레의 Kit Kat 제품에 사용하고 있는 팜유 생산을 위해 인도네시아 지역의 원시림이 파괴되고 이로 인해 오랑우탄이 죽어가고 있다는 메시지가 SNS에서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이 불매운동을 벌였습니다.

이처럼 높아져가는 소비자의 인식으로 인해서 기업 경영에서 작은 부분을 차지하던 사회 공헌 활동은 점점 큰 부분을 차지 하고 있고 이에 기업들은 윤리적인 기업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경제적 가치와 공익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마케팅 활동인 코즈 마케팅이 점차 확산되고 있어 상품, 서비스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더욱 밀점한 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Nielsen Global Survey of Corporate Citisenship에서는 “Nielsen Global Social Responsibility Report.”를 발간하였습니다. 이 조사를 통해 닐슨에서는 전 세계 56개국 28,000명 이상의 온라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의식이 있는 소비자(socially-conscious consumers)의 특징을 파악했습니다.

  •       사회적 의식이 높은 소비자군에서는 40세 이하가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63%), 물건을 구입하거나 의사 결정을 하는데 있어 영향을 주는 요인은 환경 문제이며 그 다음으로 교육, 기아 문제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글로벌 소비자의 46%는 사회 환원을 위해서는 상품과 서비스에 추가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       전체적으로 젊은 연령층에서 사회적 의식이 있는 소비자군의 비율이 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아시아-태평양 지역(55%)과 중앙 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53%) 그리고 라틴 아메리카(53%)의 소비자들이 기업의 사회적 활동에 관심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북미지역과 유럽은 각각 35%32%만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에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응답했습니다.

  •       사회적 문제에 관심이 있는 응답자들은 환경 지속성(66%), 과학, 기술, 수학 교육의 향상(56%)과 기아, 빈곤의 퇴치 문제에 대해서 기업들이 관련된 코즈 마케팅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것을 선호했습니다.

 

 

  • 사회적 의식이 높은 소비자의 50%는 중소기업과 기업가 정신을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기업의 사회적 활동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은 기업의 활동이나 광고를 보았을 때에 주변인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을 알리나(95%), 인터넷 상에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찾아보는 (76%)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모든 소비자가 기업의 사회적 활동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사회적 책임 활동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코즈 마케팅의 타깃 소비자를 파악하고 보다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 의식이 높은 소비자들이 온라인상에서 타인과 의견을 교환하는 비율이 높은 만큼, 코즈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기업은 온라인의 버즈 관리에도 힘써야 할 것입니다.

 

 

보고서의 원문은 Nielsen Wire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An article featuring this report is available on Nielsen 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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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인터넷 서비스 동향

12월은 성탄절과 연말 연휴의 외부활동 증가로 전체 인터넷 평균 이용시간이 전월대비 -1.3% 감소하였습니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전월대비 -2.1% 감소, 여성은 -0.3%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연령층별로 살펴보면 방학을 맞이한 13~18세의 이용시간이 +5.9% 증가한 반면, 외부활동이 많은 30~34세와 45~49세의 이용시간이 각 -5.4%, -7.3% 감소하였습니다.

전월대비 인터넷 이용시간 (2011년 12월)

12월 월간 평균 방문사이트 개수는 전월대비 +0.5% 증가한 72.6개로 조사되었습니다. 연령별로는 13~18세의 방문사이트 개수가 +5.7%로 증가하였으나, 대다수 연령층에서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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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한 정치 관련 정보공유와 참여 행태 변화

2.0의 사상인 ‘참여-공유-개방’이 스마트폰과 SNS의 확산에 따라 사람을 중심으로 정보를 얻고 싶어하는 ‘관계-신뢰’ 개념으로 발전하면서 일반 사용자의 정보생산력과 접근/확산은 빠르게 진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의제설정기능(Agenda-setting Function)의 중심에 있던 기존 매스미디어 영향력의 일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팟캐스트(Podcast), 블로그(Blog)와 같이 뉴미디어 채널로 전이되며 여론형성과 확산 과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여론은 단순히 정보나 의견 전달에 의한 것이 아닌 메시지에 대한 상호 대화과정을 통해 형성되는데, SNS의 대표적인 속성인 정보공유(Sharing)와 대화(Conversations)가 자발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하면서 ‘여론 형성의 장’으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트위터는 140자의 간결한 메시지작성과 망외부성(Network Externalities)으로 인해 정보의 확산속도가 가속화되면서 시간과 공간의 압축 현상을 심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트위터는 짧은 시간 내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전달함과 동시에 의견 교환을 활성화시키며 사회적 매체로써 정치와 선거에 큰 영향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헌법재판소가 SNS를 선거운동 채널로 허용함에 따라, 2012년에 치러질 총선과 대선에서의 SNS 역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SNS를 통한 사용자의 정치 참여 행태와 정치인의 대응 현황에 대해 분석하고자 합니다.

정보공유(Sharing): 정치관련 정보공유 채널

전통 뉴스미디어 중심의 일방향적 의제설정과 정보전달은 인터넷이 확산되면서 정보격차가 해소된 최근에도관련 콘텐츠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면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단순 이슈 소비 목적으로 뉴스사이트를 찾는 방문자수는 인터넷이용자의 약 90%이며 SNS 서비스 보다 이용시간 비중도 높아 전문가 제작 콘텐츠(PCC: Proteur Created Contents)에 대한 소비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최근 SNS 서비스 방문자는 뉴스미디어 방문자와 비슷한 규모로 성장하며 인터넷의 주 이용 콘텐츠로써 자리잡았습니다.

소셜미디어와 뉴스 서비스 사이트의 이용시간 비중

기존의 뉴스미디어 콘텐츠는 이슈에 대해 작성자가 설정한 의제와 내용을 전달받아 소비하는 구조인 반면, 소셜미디어는 실시간성을 기반으로 이슈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공유하거나 의견을 교환하는 구조로 ‘정보의 확산’과 ‘커뮤니케이션 촉구’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최근 다양한 정치적인 이슈들이 SNS의 속성과 결합되어 빠르게 확산되면서 새로운 의제설정 채널로써 의미를 부여 받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에 의해 콘텐츠가 생성되는 CGM(Consumer Generated Media) 채널에서의 지난 3개월간 정치 이슈 관련 언급 횟수를 분석한 결과, 정치인과 정당명에 대한! 언급량이 기존 미디어에서보다 6.4, 2.3배로 높아, 활발하게 정보가 유통되고 상호간의 대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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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별 웹사이트 순위/게임 카테고리 순위/ 전자상거래 카테고리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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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s & Frenemies: Why We Add and Remove Facebook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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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검색광고 시장현황 – 광고주별 매체 믹스

광고주 기준 매체믹스는 네이버 단독 집행—오버추어와 네이버 집행—오버추어 단독 집행 매체 순으로 나타나 단일 오버추어 선택이 전월 4위에서 ...more

광고주 기준 매체믹스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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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인터넷 서비스 동향

11월은 전체 인터넷 평균 이용시간이 전월대비 -0.4% 소폭 감소한 보합세를 유지했습니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전월대비 +1.0% 증가한 반면, 여성은 -2.2% 감소한 대조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연령층별로는 35세 이상 연령층은 전반적으로 활동성이 증가하였으나, 지난 10월 중간고사 마무리로 활동성이 상승했던 학생층은 기저효과로 활동성이 감소하여 상쇄를 일으켰습니다. more

전월대비 인터넷 이용시간 (2011년 11월)

11월 월간 평균 방문사이트 개수는 전월대비 -0.8% 감소한 72.2개로 조사되었습니다. 연령별로는 35~39세는 방문사이트 개수가 +2.5%로 증가하였으나, 대다수 연령층에서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7~12세 저연령 학생층의 감소폭이 -4.7%로 가장 컸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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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분야별 최고성장 사이트

I. 2011년 분야별 TOP 사이트

1. 포털 사이트

포털 사이트 경쟁구도가 고착화됨에 따라 상위 포털 사이트 순위에는 전년과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파란(paran.com)의 순방문자가 큰 폭으로 감소한 반면 구글(google.co.kr/ google.com)은 역으로 긍정적인 성과를 창출함에 따라 순위가 역전되었습니다. 또한 지난 6월 개방형 포털을 표방하며 새롭게 론칭한 줌(zum.com)이 오픈 3개월 만에 Top10 안에 진입하며 중하위 포털 간 경쟁구도에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포털은 급속도로 성장하는 스마트폰 시장 환경에서 자사의 R&C(Resource & Capability)를 활용해 모바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Top3 포털 모두 신규 앱을 출시하거나 스크린간 연계성을 강화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쟁 포털에 비해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앱을 발 빠르게 출시하면서 선점효과를 가져갔던 다음은 “마이피플”의 PC버전을 출시하며 이용자 저변을 확대하였으멡 , 네이버는 글로벌 서비스를 장점으로 내세운 “라인”, 네이트는 PC 메신저 시장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네이트온과의 연계 기능을 강화한 “네이트온톡”을 신규 출시하면서 경쟁구도를 형성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

RR(%)

1

naver.com

31,237,672

96.77

2

daum.net

28,731,284

89.01

3

nate.com

22,198,849

68.77

4

cyworld.com

18,885,740

58.51

5

joinsmsn.com

16,947,462

52.5

6

yahoo.co.kr

10,869,551

33.67

7

google.co.kr

9,301,332

28.82

8

google.com

9,148,681

28.34

9

paran.com

7,089,818

21.96

10

zum.com

2,645,877

8.2

<포털 사이트 2011 11월 기준>

포털은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앱을 통해 확보한 이용자 풀을 자사 서비스 연계하거나 타사와의 제휴를 통해 게임 컨텐츠를 접목하는 등 소셜 플랫폼을 활용한 수익원 창출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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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검색광고 시장현황 – 광고주별 매체 믹스

광고주 기준 매체믹스는 네이버 단독 집행—오버추어와 네이버 집행—네이트 단독 집행 매체 순으로 나타나 단일 오버추어 선택이 2위에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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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인터넷 서비스 동향

10월은 9월 추석 연휴로 인한 활동성 하락의 기저효과로 전체 인터넷 평균 이용시간이 전월 대비 +4.2% 증가하였습니다. 인터넷 이용시간이 높은 20대 후반과 30대 초반의 활동성이 5% 이상 상승하였으며, 학생층의 중간고사가 마무리되면서 7~18세 연령층의 이용시간 증가폭이 두드러졌습니다. more

전월대비 인터넷 이용시간 (2011년 10월)

10월 월간 평균 방문사이트 개수는 전월 대비 +1.4% 상승한 72.8개로 조사되었습니다. 중간고사 종료에 따른 인터넷 가용 시간 증가로 10대의 사이트 방문 개수는 크게 상승한 반면, 50대 이상 연령층의 사이트 방문은 -2.5% 감소하였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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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단계에 진입한 모바일 인터넷 - 포털 경쟁 구도 현황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이용자의 급증으로 모바일 미디어 환경은 불과 2년 만에 큰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2009 11월 아이폰의 국내 출시 이후, 2010 10월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는 임계점인 500만 명을 넘어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 방송통신위원회의 발표로는 지난 10 27일 기준으로 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1,998만 명으로 스마트폰 가입자수 2천만 시대가 도래하였고 인기 단말기의 출시로 스마트폰 가입자의 증가 추세는 더욱 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more

닐슨코리안클릭 스마트폰 이용행태는 안드로이드 OS 단말기 이용자만을 대상으로 측정하였으며 2011 6월 통신사에서 발표한 1,095만 명의 안드로이드 단말기 이용자 수를 추정 결과의 모수로 적용하였습니다. 측정 대상에서 제외된 애플 iOS, 노키아 심비안, RIM 블랙베리,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모바일 등 타 OS 이용자의 스마트폰 이용행태는 안드로이드 OS기반 스마트폰 사용자의 이용행태와 다를 수 있으니, 데이터 해석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 Top 3 포털의 모바일웹, 모바일앱, Total Web 경쟁 현황

모바일 웹(Web) 포털 사이트의 방문자 규모
안드로이드 계열 모바일웹 사용자의 포털 선호도는 10월 추정순방문자 8,719천 명을 기록한 네이버가 1위로 조사되었습니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싸이월드, 야후 등 유선웹과 같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으나, 구글이 네이버 다음으로 선두권에 있는 모습이 예외적인 특징으로 확인됩니다. more

모바일 Web 포털 사이트 방문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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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검색광고 시장현황 – 광고주별 매체 믹스

광고주 기준 매체믹스 변화는 전월에 이어 네이버 단독 집행—오버추어 단독 집행—네이버와 오버추어 집행- 네이트 단독 집행 매체 선택이 동일한 순위로 나타났습니다. 네이버의 전체 검색 쿼리 점유율이 포털 사이트 중...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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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사용에 대한 보고서 State of the Media:The Social Media Report(Q3 2011)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급변하는 소셜미디어의 흐름은 물론 사용자들이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떠한 디지털 플랫폼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주요 연구결과를 중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조사결과의 Key Findings는 다음과 같습니다.
  • Social networks and blogs continue to dominate Americans’ time online, new accounting for nearly a quarter of total time spent on the Internet
  • Social media has grown rapidly – today nearly 4 in 5 active Internet users visit social networks and blogs
  • Americans spend more time on Facebook than they do on any other U.S. website
  • Close to 40 percent of social media users access social media content from their mobile phone
  • Social networking apps are the third most-used among U.S. smartphone owners
  • Internet users over the age of 55 are driving the growth of social networking through the Mobile Internet
  • Although a larger number of women view online video on social networks and blogs, men are the heaviest online video users overall streaming more videos and watching them longer
  • 70 percent of active online adult social networkers shop online, 12 percent more likely than the average adult Internet user
  • 53 percent of active adult social networkers follow a brand, while 32 percent follow a celebrity
  • Tumblr is an emerging player in social media, nearly tripling its audience from a year ago
  • Across a snapshot of 10 major global markets, social networks and blogs reach over three-quarters of active Internet users

본 보고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닐슨블로그 Nielsen Wire, Social Media Report:Spending Time, Money and Going Mobile 혹은 Nielsen KoreanClick Buzzword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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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연합뉴스, "美국민 5월 페이스북 이용 535억분으로 최장. 야후, 구글이 2,3위"
(출처:http://www.yonhapnews.co.kr,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임상수 특파원)

미국민들이 지난 5월 페이스북 이용에 535억분을 사용했다고 시장조사기관 닐슨의 보고서를 인용해 미 일간 샌프란시스크크로니클이 1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닐슨의 조사결과, 미국민들 가운데 1억4천만명이 페이스북을 방문해 미국내 각종 웹사이트 가운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페이스북에 이어 야후가 172억분, 구글이 125억분으로 뒤를 이었다. 닐슨은 "현재 미국민들의 총 인터넷 이용시간의 4분의1이 소셜네트워크사이트(SNS)"라고 전하고, 이에 따라 SNS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소비자의 행태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인터넷 사용자 5명 가운데 4명꼴로 SNS나 블로깅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으며, 온라인 이용시간 가운데 SNS가 차지하는 비중이 22.5%나 됐다. 이어 온라인 게임(9.8%), 이메일(7.6%) 등이 뒤를 이었다. SNS를 이용하는 성인의 70%가 온라인 쇼핑을 한 경험이 있으며, SNS 이용자의 60%가 제품 구매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이용 후기를 남긴 것으로 조사됐다. SNS 이용자는 통상적인 인터넷 이용자에 비해 자신의 정치적인 견해를 온라인에 게시할 가능성이 26% 더 높고, TV시청 프로그램의 선호도에 대한 게시 가능성도 33%나 더 높았다. 또 음악을 듣는데 시간을 보낼 확률도 75%나 더 높았다. SNS를 사용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미국인은 18∼34세 사이의 아시아계 여성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SNS 대부분이 여성 이용자가 더 많지만 비즈니스소셜네트워크서비스 링크트인만 남성 이용자가 더 많았다.
   nadoo1@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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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M Incite, Link:http://www.nmincite.com/?p=5220)
브랜드 마케팅, 고객관리,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소셜 마케팅 플랫폼 BuzzMetrics Exchange서비스가 런칭되었습니다.
BuzzMetrics 대시보드내 추가하여 제공받을 수 있는 Exchange서비스는 온라인상의 고객들의 이야기를 보다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함은 물론 Directly 소통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툴로써, 여러분의 버즈 관리를 보다 쉽고 빠르게 도와드릴 것 입니다.

Key Benefits:

Accuracy. 닐슨 소셜 미디어 데이터 분석 플랫폼 MyBuzzMetrics에서 제공되는 동일한 버즈 데이터를 제공받음으로써 트위터, 페이스북, 유투브, 플리커 는 물론 블로그와 보드(Boards) 게시글까지 실시간으로 관리합니다.

 




Efficiency. 연관 토픽 및 화제에 대한 게시글을 직접 필터링(Messages Filter)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온라인 게시글을 관리합니다.


Timeliness.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확인함은 물론 담당자가 고객에게 적절한 채널을 통해 보다 빠르게 답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게시글 게재의 일자와 시간도 예약(scheduling)할 수 있습니다.

NM Incite는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과 분석을 통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NM Incite, BuzzMetrics Exchange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닐슨 온라인 코리아(닐슨 코리안클릭)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닐슨 코리안클릭 SMI팀: T.3490-7218~9 Email.buzz@koeancli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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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 INCITE LAUNCHES SOCIAL MARKETING PLATFORM BUZZMETRICS EXCHANGE
New real-time customer engagement and social media monitoring tool manages marketing, customer loyalty and direct engagement
New York, NY (August 22, 2011) – NM Incite, a Nielsen/McKinsey Company, launched BuzzMetrics Exchange, a full service social media monitoring and engagement platform that allows clients to better manage social media marketing and build customer loyalty.
The new platform, which enables clients to directly engage with consumers who are talking about their brands online, complements the industry-leading My BuzzMetrics dashboard, which provides deep social media insights and longer-term historical analytics and benchmarking.
“We’re seeing a dramatic shift in the marketplace where social media is rapidly becoming the default vehicle for brands to engage directly with consumers and build brand loyalty,” said Dave Hudson, CEO, NM Incite. “The addition of BuzzMetrics Exchange to our product portfolio provides a one-stop platform for real time listening and engagement, deepening our clients’ ability to establish authentic relationships with their customers.” 
Through BuzzMetrics Exchange, users can improve the accuracy, efficiency and timeliness of their social media activities through some of the following features: 

  * Build an online presence by seamlessly integrating corporate social media profiles

  * Manage new conversations to allow for real-time engagement with consumers

  * Recognize and manage potential brand threats in real time

  * Use advanced filtering to prioritize inbound messages

  * Workflow and tagging capabilities to enable large teams to collaborate and route messages to subject matter experts



~About NM Incite~
NM Incite, a Nielsen McKinsey Company, leverages the strengths of two world-class brands: Nielsen, the most-innovative researchers, and McKinsey, the most-trusted strategic advisors to help businesses realize a sustainable competitive advantage through highquality insights, metrics and advice.  NM Incite’s expert social media analysts and strategic consultants work side-by-side with clients integrating industry and functional expertise to develop innovative social media strategies and solutions that make a measurable business impact.  NM Incite currently operates in 25 global markets with headquarters in New York.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nmincite.com or Twitter: @nminc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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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ct:
Leslie Cafferty
(646) 654-8975
leslie.cafferty@nielse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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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일반적인 상식이 되어버린 소셜 미디어의 활용에 있어
"모든 기업에게 소셜 미디어는 고객들과의 소통과 정보 공유, 그리고 소비자의 생각을 'Listening' 하는 중요한 역할체"의 정의는 
"소셜 미디어의 활용도와 소통의 정도를 측정하여 새로운 Insight 그리고 보다 나은 소통을 위한 업그레이드를 얻는 것"의 단계를 마주할때면 때로 큰 장벽에 부딪히는 느낌을 주곤 합니다.

닐슨 온라인은 이러한 고객사의 니즈를 위해 세계 글로벌 기업들의 앞선 행보들과 성공적인 사례들을 기반으로 소셜 미디어를 측정하고 분석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몇일전, NMInsite Blog에서 삼성 미국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에 대한 미국 지사 Social Media Manager 와의 대담을 일부 정리한 글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삼성전자가 미국 사이트가 소셜 미디어를 접목해서 이룬 성과에 대해 짧지만 강한 Impact를 받을 수 있도록 잘 정리된 정보입니다.

(하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관련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nmincite.com)

“Why is social media a big deal to Samsung?”

Social media is a huge deal in general. It is transforming the way people communicate and allowing consumers and employees to be more empowered than ever before. Social media allows Samsung to engage in conversations, share content, and learn about what people really think and want.

“What’s working so far? What’s not?”

Integrating social elements into our new website has been fantastic because the levels of engagement have gone up across the board. From consumer reviews and Q&As to Facebook plugins and “Like” buttons, we’re making our site much more customer-centric and people are responding positively.

Having a real-time mindset has also worked very well because in the consumer electronics industry everything is moving quickly so we need to make sure that we are constantly creating and sharing content that our fans / followers / viewers will find timely, useful and relevant, while also providing them with answers and help on a consistent basis.

Note: Click on the infographic to the right to see results 75 days after the re-design of Samsung.com/us.

“What’s on your social media road map?”

We will continue to add social elements to our website and we are going to start leveraging the power of social media to drive awareness about causes we support. An example is www.TackleCF.com, a campaign in which we partnered with Sears to donate $5 to the fight against Cystic Fibrosis for every “social action” that people do on Facebook, Foursquare, and Twitter. The goal is to create awareness and donate as much as $150,000 for a very worthy cause.

We will also continue to create and curate content, and engage customers on our various Facebook pages, including Samsung USA Facebook Page, and our various Twitter accounts, including @SamsungTweets, @SamsungService and @SamsungEsteban.

“How do you sell, evangelize, and qualify social media internally?”


We started with a strategy and a foundation that will allow us to move quickly and scale as needed. The organization understands the value of having a presence on Facebook, Twitter, YouTube, etc., and everyone is quite aware of how we can use the social web for marketing and customer service, among other things. We are now actively working with our teams to ensure social becomes baked into everything we do so we can satisfy our customers regardless of where they are online.



“What’s your #1 recommendation for clients entering the Social Media space?”


Companies need to commit to being customer-centric because people realize when you are not. Social media comes down to people sharing thoughts and content so you need to focus on the people in the social universe instead of the tools, technologies and buzzwords that will continue to change and evolve. Social media is not a campaign so you need to look at it for the long haul and I think for the most part most companies are starting to see it this way. There’s an ever-growing, ever-demanding audience, and it’s our job to care about each and every customer.




The NM Incite Blog was established on the belief that conversations with and among our clients are the heart and soul of great learning and insight. Following yesterday’s podcast with Toyota’s Denise Morrissey, today we’re sharing a recent discussion with our client, Esteban Contreras (@samsungesteban), Social Media Manager, Samsung Electronics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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