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연말이 다가옵니다. 연말만 되면 각 매체에서는 올해의 연예가 핫이슈를 뽑아내기 바쁜데요. 여러분은 올해의 연예가 핫이슈로 어떤 것을 베스트로 꼽고 싶으신가요? 여자 아이돌 그룹의 활발한 해외진출, 유명 연예인의 결혼과 여러 드라마와 영화의 흥행 등 딱 하나만 골라내기가 쉽지 않지만 저에게 단 하나만 꼽으라고 하시면 저는 단연 "슈퍼스타K2"의 흥행이라고 하겠습니다.

 어쩌면 사람들에게 있어서 Mnet의 슈퍼스타K2는 단순한 가수발굴 프로그램이 아닐 수도 있겠습니다. 출연자들의 뛰어난 노래와 춤실력은 기본으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후보자들간의 소소한 일상들과 그들간의 에피소드, 그리고 출연자들의 뒷이야기까지 들을수 있으니 프로그램이 방영 될 수록 드라마나 영화보다도 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전개되었습니다. 게다가 누가 우승자가 될 것인지 도통 예측할 수가 없으니 다들 '누가 최종 우승자가 될 것인가', '내가 응원하는 그 사람이 최종 우승자 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며 보셨겠지요.

 요즘 네티즌 수사대라는 말도 있으니만큼 네티즌들의 의견을 보다보면 누가 우승자가 될 수 있을지 조금은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게시판이나 트위터, 클럽이나 카페에 올라오는 글들을 눈에 보이는대로 클릭했는데요. 이런! 유력한 후보자가 누군지 알기 쉽지 않더군요. 각 출연자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고 갑론을박은 시간이 지나고 후보자가 좁혀질수록 더욱 심해졌습니다. 


 결승전까지 인기를 누렸던 존박군에게는 슈퍼스타K2 방송 초반부터 네티즌들이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독특한 음색과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모은 장재인 양은 8월 중반부터 관련된 게시물이 증가했네요. 오디션 진행 중반부터 후반까지, 장재인 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눈에 띕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중, 고등학생팬과 누나팬을 사로잡은 강승윤 군에 관한 글이 급상승해서 10월에는 장재인양을 앞섰네요. 

 최종 4인이 남으면서 네 사람에 대한 관심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고 이는 네 사람에 관한 버즈량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결과를 예측할 수 없었던 것처럼 각 출연자에 대한 게시글양도 엎치락 뒤치락 혼재양상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최종 2인이 남는 순간부터는 존박군과 허각군에게 모든 관심이 집중됩니다. 특히 꾸준히 인기를 모아왔던 허각군에 대한 온라인 버즈량은 가히 폭발적으로 증가했는데요, 이는 허각군의 우승으로 정점에 다다릅니다.  


(사진출처 : Mnet 슈퍼스타 K2 공식홈페이지 )
 

각 출연자에 관한 게시물 양만 살펴보아도 슈퍼스타K로 진짜 스타가된 4人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얼마나 많았는지 알 수 있네요. 비록 이들에 관한 관심도와 게시글의 양 만으로 누가 1위가 될지 꼭 알아맞출 없었지만 네 사람 모두 멋진 실력을 갖춘만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것 만은 확실합니다. 게다가 모든 출연자가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그로인해 고르게 사랑과 관심을 받았기에 슈퍼스타K2의 결과 예측이 쉽지 않았고 시청자들도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이미 슈퍼스타 K2가 끝나기도 전부터 슈퍼스터 K2에 출연한 출연진들의 노래가 음원판매 상위권에 랭크되었다고 하죠. 또 우승자인 허각군은 디지털 싱글앨범도 발매했고 다른 출연진들도 기획사에서 스카우트 되거나 앨범발매 준비를 하는 등 더 좋은 노래들로 감동을 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7월부터 10월말까지 최선을 다해서 노력한 우승자 허각씨를 비롯한 4명의 출연자와 이들보다 조금은 일찍 탈락했지만 자신들의 능력과 열정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함께 울고 웃게 만들었던 모든출연진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이들의 좋은 노래를 더 많이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mingxian

지난 6월 닐슨 온라인에서 Apple iPad 공식 출시 이후 한국, 호주, 뉴질랜드, 일본, 인도 등의 APAC 국가의 관심도를 발표하였습니다. 온라인상에서 iPad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 성향 분석 결과, iPad에 대한 긍정적인 이야기가 부정적인 게시글보다 약 2.5배 많이 생성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APAC국가 중 한국이 가장 많은 관심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iPad Online Discussion Volume ]

  * Source: Nielsen BuzzMetrics, 3 January 2010 to 23 May 2010


<관련 기사 출처: voxy.co.nz>
Apple has once again proven its ability to generate a product launch sensation, with online discussion around its recent iPad release in Asia Pacific reaching fever pitch in recent weeks, according to Asia Pacific regional analysis conducted by research company, Nielsen.

While the iPad, touted as one of the fastest-growing new consumer computing devices ever, has launched in just two countries in the Asia Pacific (Australia and Japan), Nielsen's analysis of online discussion in the region* has revealed the tablet computer's first week on the market was met by high volumes of online consumer chat, backing up peaks in discussion earlier in the year when Apple officially announced the launch of the iPad and when the iPad was released in the US.

Anticipation is also growing in Asia Pacific markets where the iPad is yet to become available - South Korea posted the highest levels of online discussion in the region (four times higher than the next closest country, Japan) despite the fact that South Koreans have not yet been issued a launch date for their country.

"The power of social media to generate excitement around product launches is more evident than ever in the case of Apple's products such as the iPad," observes Mark Higginson, Director of Analytics for Nielsen's online business. "Apple's ability to truly engage and enmesh with its consumers is envied by marketers the world round, and this can largely be credited to consumers' online discussions."

The Nielsen analysis also revealed that sentiment towards the iPad was overwhelmingly positive, with consumers more than two and a half times more positive feedback compared to negative

Posted by 재앵이
지난 1년간 아시아에서 소셜미디어가 어떻게 성장하였는지 각 나라별 소셜미디어의 성장모습과 특징, 그리고 현재 주요한 트렌드에 대해 고객사와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등록신청을 하시면 윈도우 라이브 미팅 프로그램과 보이스 폰을 이용하여 웹 세미나를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컨퍼런스를 위한 전화번호와 라이브미팅 링크주소는 등록신청하시면 메일로 자동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전화는 toll-free로 진행되며, 윈도우 라이브 미팅 프로그램은 웹 세미나 이전에 미리 설치해 두시면 좋습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합니다.

웹 세미나는 오늘 오전 10시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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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창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