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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Flash

March 06, 2013

 

Monthly Topic

1월의 인터넷 서비스 동향

1월 전체 인터넷 평균 이용시간은 전월 크리스마스 및 연말 연휴로 감소했던 워킹데이가 회복되면서 +3.6% 증가한 1,726분을 기록하였습니다. 본격적인 겨울 방학을 맞은 18세 이하 저연령층과 직장에 복귀한 30~40대 연령층의 인터넷 이용시간이 증가하면서 전체 인터넷 트래픽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전월 대비 인터넷 이용시간 (2013년 1월)

1월 전체 평균 방문사이트 개수는 전월 대비 +0.5% 증가한 64.2개로 조사 되었습니다. 웹 활동성의 감소가 두드러졌던 20대의 웹사이트 방문 개수는 -6% 내외로 감소하였으나, 웹 이용시간이 증가했던 18세 이하와 30~40세 연령층은의 방문사이트 개수는 증가하였습니다. more

 

Focus On

디바이스 확장에 따른 전자상거래 이용 행태 변화

1. 스마트폰 보급에 따른 전자상거래 이용시간 변화

2013
2월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2012년 전자상거래 거래액은 약 32조원으로 전체 유통업태 금액의 10%를 넘어섰으나, 모바일에서 발생한 전자상거래 거래액은 약 6천억원으로 전체 전자상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낮은 수준입니다. 초기 모바일 전자상거래는 작은 스크린 사이즈에 따른 탐색의 불편함, 불안정한 결제 시스템 등으로 확산에 어려움을 겪었고, 이는 디바이스별 카테고리 이용 시간에서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PC
에서는 포털 중심으로 편재되었던 이용 시간이 모바일에서는 다양한 서비스로 분화되고 있으며, 모바일 이용 시간이 PC 이용시간을 역전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013 1월 한달 간 게임은 모바일에서 PC보다 1인 평균 약 600분을 더 이용하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역시 모바일 이용 시간이 1천분 이상 긴 것으로 나타난 반면, 전자상거래 카테고리는 여전히 PC에서 더 높은 이용행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디바이스별 카테고리 1인 평균 이용시간

전자상거래의 Key Success Factor 중 하나인 가격 경쟁력은 PC와 모바일 간에 큰 차이가 없는 반면, 다수의 정보탐색과 상품간 비교가 동반되는 이용 맥락에서 디바이스가 지니고 있는 UI 제약이 전환에 따른 이익을 창출하지 못하여 모바일 전이가 늦어지게 되는 원인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바일 전자상거래는 디바이스 고유의 특징을 활용한 성장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PC 환경에서 네트워크 동기화를 위한 로케이션 고정형 쇼핑 행태가 주로 나타났던 것에 비해, 모바일을 통하여는 이동성과 접근성에 기반한 쇼핑맥락이 다변화되면서 Anytime, Anywhere 상품 탐색, 구매가 가능해져 상거래 활동의 자유도가 높아졌습니다. 또한 1 1디바이스로 강력한 Personalization을 통한 정보, LBS 등 사용자가 처한 맥락에 맞는 정보 제공이 용이하여 전자상거래 이용 니즈를 촉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more

 

Ranking

도메인별 웹사이트 순위/뉴스,미디어 카테고리 순위/ 전자상거래 카테고리 순위

 

Nielsen Buzzword

검색어 순위와 버즈량은 함께 증가한다?

 

Nielsen Searchian

1월의 검색광고 시장현황 – 광고주별 매체 믹스

광고주 기준 매체믹스는 오버추어가 사업을 종료함에 따라 네이버 단독 집행 — 다음과 네이버 집행 - 네이트 단독 집행... more

광고주 기준 매체믹스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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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Flash

November 22, 2012

 

Monthly Topic

12월의 인터넷 서비스 동향

12월 전체 인터넷 평균 이용시간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휴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3.3% 감소한 1,667분으로 나타났습니다. 방학을 맞은 19세 미만 연령층의 인터넷 이용시간은 +7% 가량 증가한 반면, 연말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20,30대는 -5% 내외로 이용시간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월대비 인터넷 이용시간 (2012년 12월)

12월 전체 평균 방문사이트 개수는 전월 대비 -0.1% 감소한 63.8개로 조사 되었습니다. 웹 활동성의 감소가 두드러졌던 20대 후반의 웹사이트 방문 개수는 -2.8% 감소한 84.9개로 나타났으며, 웹 이용시간이 증가했던 12세 이하 저연령층과 60세 이상의 고연령층은 방문 사이트의 개수도 +5% 이상 증가 하였습니다. more

 

Focus On

뉴스 미디어 소비 환경의 패러다임 변화

The Medium is the message”라는 McLuhan의 명제는 미디어가 전달하는 ‘내용’ 보다 ‘미디어’ 자체, 즉 미디어 콘텐츠 유통 채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대의 미디어 콘텐츠 유통은 전통적인 종이 신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소비자는 뉴스 콘텐츠를 더욱 빠르고 쉽게 소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2 12월 월간 기준 전체 인터넷 이용자의 87.1%가 온라인에서 뉴스 기사를 소비하고 있으며, 활동성 측면에서도 뉴스 서비스는 다른 서비스 대비 가장 많은 페이지뷰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온라인 중심으로 뉴스 콘텐츠 소비 패러다임이 변화한 가운데 전체 뉴스 페이지뷰의 60% 이상이 포털에서 발생되는 포털 중심의 소비행태가 정착되었습니다.

월간 서비스별 순방문자 및 페이지뷰

월간 서비스별 순방문자 및 페이지뷰

특히 2009 1월 국내 최대 포털 NHN이 뉴스캐스트를 시행하면서 콘텐츠의 유통과 소비가 네이버 프론트의 제한적 영역에서 이루어지고, 이슈 별로 묶어진 기사 단위의 소비 행태가 형성되었습니다. 언론사들은 콘텐츠의 유통 채널이 확보되는 대신 뉴스캐스트 의존도가 심화되었고, 사용자 유입을 위한 과도한 헤드라인 편집 경쟁과 이에 따른 품질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뉴스 소비자는 단일 페이지에서 다양한 뉴스를 실시간으로 소비할 수 있는 편의성이 증대된 반면, 기사 단위의 연성화된 뉴스소비 행태가 일반화 되었습니다. more

 

Ranking

도메인별 웹사이트 순위/게임 카테고리 순위/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 순위

 

Nielsen Buzzword

<!--[if !vml]--><!--[endif]-->NMIncite State of Social Customer Service Report 2012

 

Nielsen Searchian

12월의 검색광고 시장현황 – 광고주별 매체 믹스

광고주 기준 매체믹스는 네이버 단독 집행 — 오버추어와 네이버 집행 - 네이트 단독 집행 - 다음과 네이버.. more

광고주 기준 매체믹스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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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gxian

오늘날 미디어는 진화를 거듭해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으며 새로이 생겨난 미디어는 기존의 전통 미디어와 상호작용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미디어 이용자들은 TV, 컴퓨터, 스마트 폰 등 다양한 미디어 기기을 통해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습니다이에 닐슨에서는 미디어 생태계를 태양계에 비유하여 Nielsen US Consumer Usage Report를 발간하여 소비자들의 미디어 이용행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2012년 9월 기준으로 미국에서는 2억 8천 9백만명이 1대 이상의 텔레비전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4대 이상의 텔레비전을 소유하고 있는 소비자는 1억 2천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86%의 소비자는 DVD Player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는 HD 케이블(75%), 비디오 게임 콘솔(56%)를 TV와 함께 이용하고 있습니다.


■ 2009년 82%의 보급률을 보였던 피쳐폰은 2012년 현재 보급율 44%로 감소했으며 공중파 TV 시청(Broadcast TV/Over-the-Air only)은 2003년 16%가 이용했으나 2012년 현재 9%만이 공중파만을 시청하고 있어 메인 미디어 궤도를 벗어나 그 수와 영향력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컴퓨터를 통해서 온라인에 접속하는 미디어 이용자들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나 Blog 서비스에(20.1%) 가장 많이 접속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온라인 게임(8.1%), E-mail(7.1%) 순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소셜 미디어 사용 시, 소비자들은 컴퓨터(94%)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 모바일 폰(46%), 그리고 태블릿(16%)이 뒤를 이었습니다.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 시에는 문자(14.1%), 소셜 네트워크(10.2%), 전화(5.5%), 이메일(5.3%) 순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스마트폰을 사용해 쇼핑을 즐기는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으로 적합한 가게를 찾고(78%), 제품의 가격을 확인하며(63%) 구매에 대한 후기를 남기기는(22%)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미디어 이용 행태가 다양하게 변화함과 동시에 즉각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의 이용 역시 늘어났기 때문에 기업들은 소셜 리스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액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한 공중파 방송사는 뉴스, 드라마와 관련하여 홍보실에서 운영중인 40여 개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한번에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소셜 미디어 허브를 구축했고. 케이블 방송사도 별도의 SNS 채널을 구축하여 시청자들이 방송 콘텐츠를 온라인 상에서 공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미디어 디바이스를 이용하여 콘텐츠를 소비하는 행태를 십분 반영한 것으로 보아야겠습니다. 이러한 미디어 환경 변화에 의한 각 기업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 다각화는 미디어 기업이 아닌 일반 소비재 기업에서도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고서의 원문은 Nielsen Wire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An article featuring this report is available on Nielsen Wire.
원문보기 :
http://blog.nielsen.com/nielsenwire/consumer/exploring-the-consumer-media-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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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g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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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Flash

 

Monthly Topic

2월의 인터넷 서비스 동향

2월 전체 인터넷 평균 이용시간은 전월 대비 -0.6% 감소하였습니다. 1월 설연휴로 감소했던 30대 직장인 연령층의 인터넷 이용 시간은 전월 대비 증가한 워킹데이에 따라 +2.6% 증가하였으나, 졸업, 입학, 봄방학 등 학사일정에 의한 외부활동 증가로 10~20대 학생층의 인터넷 평균 이용시간이 감소하면서 타연령층의 증가분을 상쇄 하락시켜 전체 인터넷 활동성 감소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전월대비 인터넷 이용시간 (2012년 2월)

월간 평균 방문사이트 개수는 -4.2% 감소한 67.9개로 전월대비 -3개 감소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감소 추세가 나타났으나 30대 초반에서 약 -5개 감소하는 등 인터넷 활동성이 약화된 반면, 30대 후반에서는 -1개 감소에 그치는 약보합세가 나타났습니다. more

 

Focus On

포털 검색서비스 성과 측정에 있어서 Explicit Search의 중요성

포털 검색 서비스는 인터넷 상에 산재해 있는 다양한 정보 중 이용자에게 가치 있는 정보를 효율적으로 선별해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인터넷 이용자의 96.0%(2012 2월 기준)가 이용하는 필수 서비스입니다. 또한 검색 서비스를 통해 특정 키워드를 검색한 경우 SERP(Search Engine Result Page; 검색 엔진 결과 페이지)에서 광고주의 사이트가 노출되는 검색광고는 포털의 주요 매출원(2011년 연간 기준, 네이버 매출의 50.4%를 차지)으로, 검색 서비스는 포털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서비스입니다.
때문에 포털 사업자는 검색 기능을 기선해 검색 퀄리티를 향상 시키고 서비스 개편을 통해 이용자와의 접점을 다각화해 나가면서 검색 서비스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전체 검색 쿼리량은 몇 년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간 통합검색 쿼리수

검색 쿼리점유율’은 사이트별 검색 서비스의 성과를 평가하고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 포털에서 발생한 전체 검색횟수 중 특정 사이트에서 발생한 검색한 횟수의 비중을 의미합니다. 검색 쿼리 점유율이 높다는 것은 광고에 노출되는 사람이 많아 검색 광고의 효과가 그만큼 크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검색쿼리 점유율은 검색광고 매출과 직결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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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별 웹사이트 순위/포털 카테고리 순위/ 전자상거래 카테고리 순위

 

Nielsen Buzzword

제주도, 그 글로벌한 섬에 대한 버즈

 

Nielsen Buzzword

2월의 검색광고 시장현황 – 광고주별 매체 믹스

광고주 기준 매체믹스는 3, 4위 순위가 역전되어 네이버 단독 집행—오버추어와 네이버 집행—네이트 단독 집행-오버추어 단독 집행...more

광고주 기준 매체믹스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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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gxian

최근 발표된 Nielsen “State of the Media: Social Media Report Q3” 보고서가 미국내 소셜 네트워킹의 이용자와 소비에 대한 연구를 보여주었다면, 이번 NM Incite에서는 기존 연구에 나아가 소셜 미디어 유저들이 사이트에 방문하는지에 대해 조사하였습니다.

소셜 미디어 유저들의 방문목적에 대한 조사결과는 여러분들께서 예측하시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게, 가족과 친구들과의 관계유지/커뮤니케이션을 위해(89% and 88% respectively) 혹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70%) 주로 소셜 미디어 사이트들을 방문한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상품 서비스에 대한 긍정 혹은 부정적인 리뷰를 찾고 이를 참고하고자(68%), 엔터테인먼트(67%), 창조적인 출구통로(Creative outlet, 64%), 새로운 상품에 대해 알기 위해(58%), 쿠폰/프로모션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54%) 소셜 미디어 사이트를 방문한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런데 주목할 것은 이러한 조금은 예상 가능했던소셜 미디어의 방문 이용 목적이 자녀가 있는 기혼자(Parents)인지 혹은 아닌지(Non-parents) 따라서 조금씩 차이를 보였으며, “Parents”군이 “Non-Parents” 비해 소셜 미디어 활동에 적극적인 활동성을 보였다는 것입니다. , 아래 조사결과에서 보여지듯이 “Non-Parents” 대비 많은 “Parents’들은 게임을 즐기고 Creative out으로의 목적성을 달성하기 위해, 혹은 엔터테인트먼트를 즐기기 위해 소셜 미디어 사이트들을 방문한다고 답하였습니다.





 
Methodology

NM Incite’s ‘State of Social Media Survey’ is based on a representative sample of 1,865 adult (18+) social media users who were recruited from the Nielsen Online Panel to take an online survey. “Social media user” is defined as participating, talking, and networking online through various platforms to share information and resources. This includes Internet forums, blogs, Facebook, Twitter, video sharing, consumer rating and other social networking websites. The survey fielded from March 31 to April 14, 2011.

Link to NM Incite blog
To Download "State of the Media: The Social Media Report Q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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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앵이


소셜미디어 사용에 대한 보고서 State of the Media:The Social Media Report(Q3 2011)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급변하는 소셜미디어의 흐름은 물론 사용자들이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떠한 디지털 플랫폼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주요 연구결과를 중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조사결과의 Key Findings는 다음과 같습니다.
  • Social networks and blogs continue to dominate Americans’ time online, new accounting for nearly a quarter of total time spent on the Internet
  • Social media has grown rapidly – today nearly 4 in 5 active Internet users visit social networks and blogs
  • Americans spend more time on Facebook than they do on any other U.S. website
  • Close to 40 percent of social media users access social media content from their mobile phone
  • Social networking apps are the third most-used among U.S. smartphone owners
  • Internet users over the age of 55 are driving the growth of social networking through the Mobile Internet
  • Although a larger number of women view online video on social networks and blogs, men are the heaviest online video users overall streaming more videos and watching them longer
  • 70 percent of active online adult social networkers shop online, 12 percent more likely than the average adult Internet user
  • 53 percent of active adult social networkers follow a brand, while 32 percent follow a celebrity
  • Tumblr is an emerging player in social media, nearly tripling its audience from a year ago
  • Across a snapshot of 10 major global markets, social networks and blogs reach over three-quarters of active Internet users

본 보고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닐슨블로그 Nielsen Wire, Social Media Report:Spending Time, Money and Going Mobile 혹은 Nielsen KoreanClick Buzzword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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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연합뉴스, "美국민 5월 페이스북 이용 535억분으로 최장. 야후, 구글이 2,3위"
(출처:http://www.yonhapnews.co.kr,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임상수 특파원)

미국민들이 지난 5월 페이스북 이용에 535억분을 사용했다고 시장조사기관 닐슨의 보고서를 인용해 미 일간 샌프란시스크크로니클이 1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닐슨의 조사결과, 미국민들 가운데 1억4천만명이 페이스북을 방문해 미국내 각종 웹사이트 가운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페이스북에 이어 야후가 172억분, 구글이 125억분으로 뒤를 이었다. 닐슨은 "현재 미국민들의 총 인터넷 이용시간의 4분의1이 소셜네트워크사이트(SNS)"라고 전하고, 이에 따라 SNS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소비자의 행태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인터넷 사용자 5명 가운데 4명꼴로 SNS나 블로깅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으며, 온라인 이용시간 가운데 SNS가 차지하는 비중이 22.5%나 됐다. 이어 온라인 게임(9.8%), 이메일(7.6%) 등이 뒤를 이었다. SNS를 이용하는 성인의 70%가 온라인 쇼핑을 한 경험이 있으며, SNS 이용자의 60%가 제품 구매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이용 후기를 남긴 것으로 조사됐다. SNS 이용자는 통상적인 인터넷 이용자에 비해 자신의 정치적인 견해를 온라인에 게시할 가능성이 26% 더 높고, TV시청 프로그램의 선호도에 대한 게시 가능성도 33%나 더 높았다. 또 음악을 듣는데 시간을 보낼 확률도 75%나 더 높았다. SNS를 사용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미국인은 18∼34세 사이의 아시아계 여성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SNS 대부분이 여성 이용자가 더 많지만 비즈니스소셜네트워크서비스 링크트인만 남성 이용자가 더 많았다.
   nadoo1@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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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Topic
8월의 인터넷 서비스 동향
8월 전체 인터넷 평균 이용시간은 전월 대비 +1.0% 증가하였습니다. 하계 방학으로 인한 대학생 이하 학생층의 활동성 증가가 발생하였으나, 여름 휴가로 인한 20대 후반 ~ 30대 초반 연령층의 활동성 감소로 전체 활동성이 상쇄되어 전체 이용시간 및 페이지뷰는 -1% 미만으로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more
8월 월간 평균 방문사이트 개수는 75.6개로, 77.5개였던 7월 대비 -2.5% 감소하였습니다. 연령별로는 하계 방학의 영향으로 인터넷 가용시간이 증가한 24세 이하 학생층과 35세 이상 고연령층의 증감율이 낮았던 반면, 20대 후반 직장인 연령층에서 방문 사이트 개수가 크게 감소하여 연휴와 여름 휴가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ore
Focus On
보안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 이용 행태
1. 대형 해킹 사고로 정보보안의 중요성 대두

IT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인터넷을 통한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이 용이해지고 있으나, 이에 대한 역기능으로 웹사이트를 통하여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공개되어 있거나, 악의적인 사용자에 의해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악용되는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형 포털이 해킹을 당해 사상 최대 규모인 3,500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금융권에서도 외부 공격으로 인한 전산사고가 나는 등 지속적으로 대규모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보안 문제가 중요한 이슈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유출된 개인정보의 오 남용을 막기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006년부터 인터넷 상의 개인정보 노출에 대해 지속적인 삭제조치를 취하는 등 노력을 하고 있으나 여전히 개인정보 노출 사고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접수된 개인정보 침해신고와 상담건수는 최근 3년간 15만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2008년 3만9811건, 2009년 3만5167건이던 것이 지난해 5만4832건으로 크게 늘었으며, 올해 7월까지의 상담 건수도 벌써 작년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해킹사고 신고건수 또한 작년에는 1만6295건에 달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5,898건의 해킹사건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more
2. 해킹 사고에 따른 태도의 변화

대형 해킹 사건이 발생시마다 보안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으며 개인 정보를 보유한 언론사 및 대형 포털에서는 주기적 비밀번호 변경을 요구하거나 컴퓨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안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 보안 문제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습니다. 이는 인터넷 이용자들의 태도에 영향을 미쳐 그 동안 보합세를 유지하던 바이러스/보안 카테고리의 트래픽의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실제로 바이러스/보안 카테고리 내 트래픽을 확인해보면, 최근 1년 동안 가장 트래픽이 급등했던 시기는 올해 3월로 3월 4일 북한의 디도스 공격 위협, 이른바 ‘디도스 ² 대란’이 이슈화되며 보안에 대한 경계가 강화된 시기였습니다.
디도스는 지난 2009년 7월 7일부터 9일까지 북한이 62개국에서 435대의 서버를 이용, 한국과 미국 주요 기관 35개 사이트를 공격한 7.7디도스 공격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으며, 3월 북한의 디도스 공격 위협이 사전에 알려지자 정부는 사이버위기 주의 경보를 즉각 발령하였고, 전용백신 설치에 대한 홍보도 전방위로 확산하였습니다. 이 결과, 3월 바이러스/보안 카테고리의 이용자는 전월대비 +56% 이상 급등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편, 지난 7월에도 대형 포털의 개인정보 해킹 사건으로 인해 7~8월의 바이러스/보안 카테고리의 방문자 증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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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버즈워드 내용에 관한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 바랍니다.
전화: 02-3490-7218~9 / 팩스: 02-3490-7233
이메일: buzzword@koreancli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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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앵이

 

(출처: NM Incite, Link:http://www.nmincite.com/?p=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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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 Incite는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과 분석을 통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NM Incite, BuzzMetrics Exchange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닐슨 온라인 코리아(닐슨 코리안클릭)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닐슨 코리안클릭 SMI팀: T.3490-7218~9 Email.buzz@koeancli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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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 INCITE LAUNCHES SOCIAL MARKETING PLATFORM BUZZMETRICS EXCHANGE
New real-time customer engagement and social media monitoring tool manages marketing, customer loyalty and direct engagement
New York, NY (August 22, 2011) – NM Incite, a Nielsen/McKinsey Company, launched BuzzMetrics Exchange, a full service social media monitoring and engagement platform that allows clients to better manage social media marketing and build customer loyalty.
The new platform, which enables clients to directly engage with consumers who are talking about their brands online, complements the industry-leading My BuzzMetrics dashboard, which provides deep social media insights and longer-term historical analytics and benchmarking.
“We’re seeing a dramatic shift in the marketplace where social media is rapidly becoming the default vehicle for brands to engage directly with consumers and build brand loyalty,” said Dave Hudson, CEO, NM Incite. “The addition of BuzzMetrics Exchange to our product portfolio provides a one-stop platform for real time listening and engagement, deepening our clients’ ability to establish authentic relationships with their customers.” 
Through BuzzMetrics Exchange, users can improve the accuracy, efficiency and timeliness of their social media activities through some of the following features: 

  * Build an online presence by seamlessly integrating corporate social media profiles

  * Manage new conversations to allow for real-time engagement with consumers

  * Recognize and manage potential brand threats in real time

  * Use advanced filtering to prioritize inbound messages

  * Workflow and tagging capabilities to enable large teams to collaborate and route messages to subject matter experts



~About NM Incite~
NM Incite, a Nielsen McKinsey Company, leverages the strengths of two world-class brands: Nielsen, the most-innovative researchers, and McKinsey, the most-trusted strategic advisors to help businesses realize a sustainable competitive advantage through highquality insights, metrics and advice.  NM Incite’s expert social media analysts and strategic consultants work side-by-side with clients integrating industry and functional expertise to develop innovative social media strategies and solutions that make a measurable business impact.  NM Incite currently operates in 25 global markets with headquarters in New York.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nmincite.com or Twitter: @nminc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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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ct:
Leslie Cafferty
(646) 654-8975
leslie.cafferty@nielse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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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앵이

닐슨 컴퍼니는 4가지 사업영역 하의 소매유통조사 및 소비자 마케팅, 패널, 미디어조사, 리서치, 온라인 소비자 조사 등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조사는 "Watch & Buy" 부문에 있어 고객들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업들에게 유용하고 앞선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한 기본적인 발걸음이 됩니다

즉, 고객을 이해하고, 잠재고객을 파악하고, 주타겟고객을 공략하고, 그들의 활동영역과 행태를 파악하고 미디어전략을 위한 활용하고, 효과를 측정하고... 모든 단계에 있어 필수적인 정보들은 결국 "The Right Intelligence"에서 시작되어 "The Right Decisions" 단계로의 진입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를 위해 닐슨 컴퍼니는 매주 Watch Weekly를 발행하여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주 US지역의 Weekly 중 몇가지 온라인과 관련된 정보를 보니 흥미로운 순위들이 있네요.

Facebook 중 Texas Holdem Poker의 팬이  의외로 굉장하다는 사실과,,  

Top Facebook Pages
Week ending February 20, 2011

Facebook
Source: AllFacebook.com

"What's sexy"에 대한 관심도가 비버오라버니와 가가언니보다 높았었군요.

Top Twitter Trends (Int'l)
Week ending February 20, 2011

Twitter
Source: WhatTheTrend.com (as seen in AdAge, Mashable)


역시 Google과 Facebook은 미국에서 TOP 1,2위. 그러나 Microsoft가 US Web Parent Companies에서는 2위네요.

Top US Web Brands by Unique Audience
January 2011

Top Web Brands
Source: Nielsen NetView

Top US Web Parent Companies by Unique Audience
January 2011

Top Parent Companies
Source: Nielsen NetView

또한, US내 인종별 Smartphone의 이용행태 분석 결과가 발표되었었는데, Hispanic과 Asian/Pacific Islander 대비 White 인종의 비율은 현저히 낮은 편이네요. 한국에서는 어제 SKT에서 아이폰4의 출시를 공식발표했는데.. 한국의 스마트폰 트렌드는 어떻게 변동될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Mobile
- United States

“Smartphone penetration is higher among mobile users who are part of ethnic and racial minorities in the U.S. – namely Asian/Pacific Islanders (45%), Hispanics (45%) and African-Americans (33%), populations that also tend to skew younger. Meanwhile, only 27 percent of White mobile users reported owning a smartphone.”

Smartphone

(*Data Source : Nielsen Watch Weekly, March 2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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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앵이
유아용품에 대한 관심은 미혼이든 기혼이든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클릭해 보는 주제 중 하나죠.
특히, 유명 연예인이 사용한다는! 상품에 대한 궁금증은 '그게 모길래'에서 시작되지만
'아.. 나도?'라는 구매동기로 갈 수 있는 충분한 자극제가 되어.. 이것이 모방과 경쟁심리로 이어지고

결국 '굉장'하다는 가격 쯤이야 아무것도 아닌것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고소영의 유모차와 기저귀로 주목을 받고 있는 오르빗 유모차페넬로페 기저귀가 랭킹상위로 등극하여 버즈를 살펴본 결과, 일일 5개 미만으로 생성되던 게시글들이 11월 5일 미디어 릴리즈 이후,  일일버즈 생성량이 최대 게시글 160개 까지 증가되는 추이를 나타냈습니다.
11월 7일 하락세로 전환되기는 하였으나, 여전히 미디어에서는 '고소영 효과'에 대해 주목하면서 많은 기사를 생성하고 있네요.

과연, 이 명품유아용품이 유명 연예인에 힘입어 어떤 효과를 낼지.. 개인적으로도 참 궁금합니다.
아마 저도 아이가 있었다면 한번쯤 사고 싶은 욕심으로.. 충동구매를 했을지도...



* CGM: Consumer Generated Media, 버즈워드가 수집하는 온라인 게시글 전체

** 미디어: 버즈워드가 수집하고 있는 언론 뉴스

*** 데이터 산출조건 :
오르빗 유모차: [오르빗, 오르빗유모차, 유모차오르빗, 고소영유모차, 고소영유모차오르빗]을 적어도 한번 포함한 모든 게시글
②페넬로페 기저귀 : [페넬로페기저귀, 페넬로페 기저귀, 고소용기저귀, 고소영 귀저귀]을 적어도 한번 포함한 모든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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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재앵이